2008년이 시작됐다. 그리고 난 새로 블로그를 시작한다.

새로 만든 닉인 白面이 한자라서 한자로 제목을 지어보고 싶었다.

'블로그'라고 '불록'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拂錄'이라고 지어보았다.

'글(기록)을 떨구어낸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까? 좀 억지스럽긴 하지만 말이다.

앞으로 이곳에 많은 글들을 떨구어낼 수 있길 바란다.
posted by Sar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