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년 1,2월에 걸쳐 6주 동안 진행했던 인지과학 협동과정 신입생 스터디 중 내가 발제했던 두 부분의 발제문과

2. 2006년 1월에서 3월 초에 걸쳐 진행했던 인지랩 신입생 스터디에서 내가 발제했던 것들이다.
이건 매주 발제가 있었다. 7번째주는 발제문은 만들어놓았지만 학기가 시작하고 다들 바빠지는 바람에 스터디를 하지는 못 했다.



posted by Saruman
마지막 학기를 끝낸 기념으로 그 동안의 학점을 정리해본다.

재수강 3회
발달심리학        C0 -> A+
심리검사법        C- -> A0
심리연구법        C- -> A+

계절학기 수강
없음

채플 수강
4회 P, 1회 NP

그 결과,

A+        15
A0        7        }        A        25
A-        3
B+        6
B0        4        }        B        12
B-        2
C+        9
C0        2        }        C        11
C-        0
P        1        (채플 제외)

이렇게 나왔다. 다행히 B, C 합친 것보다 A가 많다. :-)
그리고 역시 나의 학점은 A+과 C+로 규정할 수 있다. 이 두 개가 제일 많다. ^_^;;

평량평균을 내보면 아래와 같다. 괄호()안은 99학번 졸업요건이다.

심리학 학점(36학점 이상)
총 40학점(주니어 세미나 포함)
평량평균  3.546(주니어 세미나 제외)

국어국문학 학점(36학점 이상)
총 42학점
평량평균  3.364

졸업 학점(140학점 이상)
총 141학점
총평량평균  3.46
환산점수  90.6/100

어찌된 일인지 국문을 더 많이 들었다. 그래도 학점은 심리가 더 좋은데 그건 심리만 세 개 재수강했기 때문일 것이다. 난 재수강을 싫어해서 정말 거의 안 한 축에 든다. 계절학기를 안 듣고 졸업하겠다는 목표도 달성했다.

총평량평균 3.46에 환산점수가 90점을 넘었으니 이 정도면 좋은 성적이라고 생각한다. 뭐 00이후 학번들이 보기엔 그렇지 않겠지만 99학번 기준으론 이건 정말 좋은 성적이다. 특히 우리반 동기들과 비교한다면 말이지. ^_^

개인적으론 재수강을 3번 밖에 안 한 게 가장 자랑스럽다. 11개나 되는 C들을 신경 쓰지 않고 놔두면서 이 정도로 올렸으면 잘 한 거지. 전반적으로 난 운이 좋았다. 열심히 안 한 과목들도 학점이 잘 떠줬고, 수강 신청에 실패한 적도 한 번도 없으며, 보고서에 치여 산 학기도 없다. 그 덕에 꽤 널럴하게 여덟 학기를 보냈는데 결코 널럴하지 않을 앞으로의 석사 네 학기를 위한 훈련이 부족한 게 아닌가 걱정된다. -_-;

암튼 이제 학부 학기는 끝! 졸업이다!
posted by Saruman
심리전공        인지심리학                     김민식        A+
심리전공        심리통계학                     한광희        A-
국문전공        우리말의어제와오늘        임용기        A0
국문전공        남북한현대문학사           신형기        B+
교양선택        라틴어(1)                        장지연        A+
심리전공        성격 및 사회심리학          서은국       P
                     공부하기 주니어 세미나

이수학점 16    평량평균 3.92

마지막 학기라 학점을 다 채워듣지 않았다. 19학점을 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힘들 것 같아서 16학점만 신청했다. 전반적으로 꽤 널럴한 학기였다. 레포트도 거의 없었고 시험도 많이 보지 않았다. 국문과목들 공부를 게을리 해서 성적이 잘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잘 나와서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었다. 마지막 학기를 마침으로써 총이수학점 141, 총평량평균 3.46이 되었다.


인지심리학        김민식

내가 지원하려한(그리고 지원한) 랩의 교수님 수업이었고, 또 대학원 전공이 될 것이기에 반드시 들어야할 수업이었다. 수업은 선생님과 동료분들이 번역한 <인지심리학> 교재와 PPT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인지심리학 관련 최신 논문을 찾아읽고 보고서를 내는 숙제도 있었다. 내용은 좋았지만 선생님의 수업 준비는 그렇게 철저하지는 않아서 약간 소홀한 측면도 있었다. 아무튼 열심히 했고 시험도 잘 봐서 A+을 받았다.


심리통계학        한광희

중요한 방법론 과목으로 대학원 진학을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야할 과목이다. 수업은 선생님의 이론 강의 2시간과 조교 지도하의 SPSS 통계프로그램 실습 1시간으로 이뤄졌다. 강의만으로는 충분히 숙지할 수 없는 내용이라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 꽤 중요했다. 시험에는 약술형 이론 문제와 계산 문제, SPSS 문제가 나왔고, 계산 문제는 계산기를 가지고 풀어야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었고, 숙제에서 점수가 조금 깎여서 A-가 나왔다.


우리말의 어제와 오늘        임용기

임용기 선생님의 수업을 이번 학기에도 듣게 됐는데 그 동안 들었던 것과 비교해서 만족도가 남은 수업이었다. 선생님은 이번에 새롭게 이 강의에서 <석보상절> 강독을 시도하셨는데 첫 시도여서인지 체계적이지 못 했고 진도도 너무 느렸다. 수업이 매우 강독 위주여서 15세기 국어의 체계에 대해 알기 위해선 이기문의 <국어사개설>을 따로 읽어주어야 했다. 솔직히 이번 학기에 이 분야에 대한 흥미를 잃어서 수업에 매우 불성실하게 임했고 공부도 별로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동안 쌓아둔 내공 덕분인지 선생님이 잘 봐주셔서 그런지 성적이 잘 나왔다. B를 예상했었는데 A0가 나와버려서 좀 부끄럽다.


남북한현대문학사        신형기

국문과 친구들의 추천으로 신형기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다. 그 동안 문학, 특히 현대문학을 피해다녔지만 그래도 국문과 전공생으로서 어려운 과목을 한 번은 들어줘야겠다는 생각도 있었다. 선생님의 수업은 문학 수업이라기보다는 역사 수업 같았다. 남북한의 정치, 사회, 역사적 맥락 속에서 문학 작품을 마치 사료와 같이 읽어내는 것이 선생님의 방식이었다. 한국 현대사에 대한 얘기들과 선생님의 내셔널리즘 비판론을 들을 수 있었다. 선생님의 얘기는 설득력도 있고 상당히 재미있었다. 수업은 매주 남북한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질의를 받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발표는 필수가 아니어서 나는 하지 않았다. 학점은 포기하고 그냥 흥미로 들은 수업이라 보고서도 시험도 대충 봤지만 4000단위 절대평가제 때문인지 B+이 나와버렸다. 거저 받은 학점.


라틴어(1)        장지연

예전부터 한 번 듣고 싶었던 과목이었다. 라틴어가 나올 때마다 해석은 안 돼도 읽을 수라도 있길 바랬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학이 아니면 배울 수 없는 언어 아닌가? 수업은 마치 고등학교 수업처럼 읽고 해석을 시키고, 문법을 정리하고 하는 식이었는데 이 과목에는 무척 효과적인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 암튼 라틴어는 대단히 격변화가 심한 언어였다. 오죽하면 한 학기를 했는데 시제를 현재밖에 안 배울까? 3개 성(남성, 여성, 중성), 2개 수(단수, 복수), 6개 격(주격, 속격, 여격, 대격, 탈격, 호격)에 따른 명사 격 변화를 외우는 것만으로도 벅찼다. 동사도 3인칭과 수에 따라 모두 다르게 변했다. 교양 수업인데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과목이 아니었나 싶다. 그러나 재미있었고 한 학기 더 다닐 수 있었다면 라틴어(2)도 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격 및 사회심리학 공부하기        서은국

이 창의성 없는 제목의 주니어 세미나는 1학점인데다 패스와 논패스로 학점이 나와 부담 없는 과목이었다. 선생님은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고 있는 3,4학년 학생이 듣기를 권하셨고 그래서 타과생이나 저학년은 수업을 넣었다 뺐다. 수업은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에 실린 논문들을 읽고 토론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성격,사회 분야의 심리학 연구들은 꽤나 흥미로운 것들이 많아 재미있었다. 또 선생님은 학문 연구의 실상이나 이 분야의 학계 분위기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려주셨다. 학점은 당연히 P.
posted by Saruman
연세대학교 2006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 석사
모집 전형에 제출한 학업 및 연구계획서


제출한 지는 한참 됐지만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붙었으니까 여기 올린다.
posted by Saruman
2005년 2학기 남북한 현대 문학사 보고서

신형기 선생님의 남북한현대문학사 수업에서 낸 보고서이다. 제목은 <전쟁 시기의 남북한 시에 대한 고찰>. 비중은 거의 시험에 맞먹는 보고서였지만 매우 허접하게 썼다. -_-;

posted by Saruman
2005년 2학기 인지심리학 보고서

2005년 하반기 중에 국제학술지에 실린 인지심리학 관련 논문을 읽고 요약, 평가한 보고서이다. 나는 다음 논문을 읽었다.

Berent, I., Pinker, S., Tzelgov, J., Bibi, U., & Goldfarb, L. (2005).  Computation of semantic number from morphological information.  Journal of Memory and Language, 53(3), 342-358.
posted by Saruman
심리전공        지각심리학                     정찬섭        A0
심리전공        신경심리학                     김민식        B+
심리전공        건강심리학                     김은정        B+
국문전공        국어정보학입문               홍윤표        A+
국문전공        한국고전문학사               류준필        A+
영문전공        영어낱말분석                   이기동       B-

이수학점 18    평량평균 3.65

상당히 게으른 학기였다. 조모임도 두 개는 별로 힘들지 않았고, 보고서도 극히 적었다. 그래서 할 것도 별로 없었는데도 공부를 별로 안 했다. 그렇게 보낸 것치고는 나쁘지 않은 학점이다. 아니 역대 공동 3위의 학점이다. 1학년 1학기 때도 3.65였다. 근데 그 땐 3.65가 상당히 좋은 학점이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 암튼 예상보단 잘 나왔고 그래서 다행히 총 평량평균을 3.41로 만들 수 있었다. 100점 만점 환산으로 90.1이다.(이거 어떤 식으로 계산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포탈에 이렇게 나와있다.) 다음 학기가 마지막 학기인데 다시 한 번 4.2를 맞으면 총평량평균 3.5로 졸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흠. -_-; 뭐, 그게 중요하랴?

지각심리학        정찬섭

정찬섭 선생님은 지금 심리학과에 계신 선생님 중 원로급이라 할 수 있다. 시각 쪽이 주전공이신데 이 수업에선 시각과 청각을 가르치셨다. 두 감각의 생리학적 기초부터 심리학적 기제까지 배웠는데 생리학과 정신물리학적 차원을 주로 다뤘다. 그러다보니 지극히 이과적이었다. 수업시간에 가우스 함수와 편미분 얘기까지 나왔는데 문과 출신인 우리들은 벙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시험문제엔 그렇게 어려운 것들은 나오지 않았다. 심리학과에서나 나올 법한 수많은 객관식과 약간의 단답형, 약술형이 전부였다. 수업은 좀 졸릴 때도 있었지만 책만 열심히 공부하면 잘 볼 수 있는 시험이었다. 평소에 놀다가 시험 때 벼락치기 해서 A0. 암튼 나름대로 지각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과목이니 생리학을 싫어하지 않는다면 들어보는 것도 좋다.


신경심리학        김민식

역시 매우 생리학적인 과목이었다. 생리심리를 안 듣고 들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뇌의 해부학적 구조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신경심리학입문>이란 책으로 공부를 했는데 감각을 다룬 장은 지극히 생리학적이었고 기억이나 집행기능을 다룬 부분은 조금 심리학적이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신경학적 손상과의 연관성을 계속 강조하고 있었다. 수업 진행은 조발표와 토론 위주였는데 선생님-학생간에는 물론이고 학생들끼리도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져서 무척 활기찬 수업이었다. 이번 학기 유일한 전출과목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험은 꽤 어려웠고 난 충분히 시험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B+. 좀 아까웠다.


건강심리학        김은정

아주 교양스러운 전공수업이었다. 스트레스, 건강 증진, 흡연, 음주, 비만, 통증 등에 대해서 다루었는데 대개는 꽤 일반적인 얘기였다. 수업은 거의 꼬박꼬박 들어갔지만 제대로 들은 적은 별로 없고 조원들과 수다 떨기 일쑤였다. 시험은 이쪽(임상, 이상, 상담 등)이 그렇듯이 사례를 주고 논술형으로 쓰는 식이었다. 공부가 좀 부족해도 글발을 발휘할 수 있는 시험이었다. 결과적으로 B+을 받았는데 거의 거저 먹은 학점이라고 할 수 있다.


국어정보학입문        홍윤표

'우연첫'은 '첫걸음'이 아니지만 '국어정보학입문'은 '입문'이다. 내겐 좀 쉬워서 되려 수업에 집중하기가 힘들었다. 선생님은 구체적인 지식보다는 북한과의 학문 교류 등 학계 상황 같은 외적인 얘기를 많이 하셨다. 하지만 '한민족언어정보화프로그램'을 비롯해 세종말뭉치 및 언어처리 프로그램 등을 CD로 제공해주신 것은 무척 좋았다. 시험은 기말고사 한 번뿐이었고 난 기존의 지식을 이용해 무난하게 썼다. A+을 확신한 거의 유일한 과목이었고 그렇게 나왔다. 이 과목 역시 거의 거저 먹었다고 할 수 있다.


한국고전문학사        류준필

금요일에 3시간 하는 수업이었는데 국문 36학점 중 남은 심화 3학점을 채우기 위해 들은 과목으로 이 분야 자체에 대해선 솔직히 별 관심이 없었다. 그래도 고전 작품들을 좀 접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그럴 기회는 별로 없었다. 선생님이 너무 거대 담론 위주로 강의를 했기 때문이다. 고대의 자기중심성, 중세의 보편주의, 중심과 주변, 비대칭성 등등. 강의는 재밌을랑 말랑 하다가 나중엔 좀 지루해졌다. 강사라 계속 강의할지 의문인데 암튼 비추다. 쪽글이 몇 번 있었고 기말 때 시험을 두 번 봤고 문제는 미리 가르쳐주었다. 문학에 대한 내 생각을 풀어썼는데 학점을 예상하기가 극히 힘들었다. A부터 C까지 뭐가 나올지 알 수 없었다. 마광수 때 피본 경험이 있으므로. -_-; 운이 좋아서 A+이 나왔다. 고로 역시 거저 먹었다고 할 수 있다.


영어낱말분석        이기동

제목을 보고 형태론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인지 문법을 기반으로 한 의미론이었다. 어학 과목이어서 흥미를 갖고 들어보려고 한 과목이었는데 선생님이 너무 안 좋았다. 소위 학생들을 갈구는 스타일이었는데 대놓고 무안을 주고 핀잔 줄 걸고 또 핀잔 주는 타입이었다. 세부적인 것에 매우 집착을 하시면서도 그런 것들을 딱부러지게 미리 알려주시지 않아 학생들이 틀릴 수밖에 없게 만드는 분이었다. 철회를 심각하게 고민했을 정도로 반포기 상태였다가 중간고사 이후 좀 힘을 내서 수업을 들어보려고 노력했다. 그러지 않았다면 C를 맞았을 것이다. 그래도 B-는 기분 나쁘잖아. 마이너(-)가 뭐람.
posted by Saruman
2005학년도 1학기
건강심리학 중간고사

담당: 김은정
일시: 4월 22일(금)

* 다음 문제를 읽고 논의하시오.

1. 양 모 씨는 최근 당뇨에 고혈압 진단을 받고 체중감량을 시작하였다.
   현재 운동을 시작한지 2달이 되었는데, 초기에는 신체 증상에 대한 심각성 때문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을 하여 체중감량이 되는 듯 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지속적인 운동을 하기가 어려워졌다.
   지속적으로 운동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이나 시도가 필요한지
   ‘기능적 자율성(functional autonomy)’ 개념에 기초하여 논의하시오.

2. 강 모 씨는 최근 오랫동안 앓아온 천식 증상이 악화되어 치료를 받고 있던 중,
   주치의의 권유로 정신관 면담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정신생리적(psychophysiological disorder)가 의심된다는 소견이 나왔다.
   정신생리적 장애란 무엇이며, 이는 앞으로 강 모 씨의 천식증상의 치료과정에 대해
   어떤 시사점을 제공해 주는지 논의하시오.

3. 신체적인 질병의 치료과정에서 위약 효과(placebo effect)란 어떤 것이며,
   위약 효과가 실재한다는 것은 건강심리학적 관점에서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
   논의하시오.

4. 최근 삶의 질에 대한 관심 증가와 Well-Being 붐에 대해
   건강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장점과 단점을 논의해 보시오.

5. 30대 초반의 회사원인 최모씨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몇 개 영역에서 2차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는 과음하는 습관이 있고 담배를 하루에 1갑 반 이상씩
   피우고 있다. 지금까지 한번도 감기 이외에 특정 질병에 걸려 본적이 없다.
   또한 지금까지 하번도 규칙적인 운동계획을 세워 시행해 본 적이 없다.
   최모씨의 앞으로의 건강 증진 과정에 장애 요인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해보시오.

6. Lazarus의 스트레스 대처과정에 대한 모델의 특징을 설명하고 개인의 스트레스 관리에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시오.




2005학년도 1학기
건강심리학 기말고사

담당: 김은정
일시: 6월 14일(화)

* 다음 문제를 읽고 답하시오.

1. 최근 ‘성인병’을 ‘생활습관병’으로 명칭을 바꿔 부르고 있다.
   이처럼 질병에 대한 명칭변화가 이끌어낼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인지심리학적 개념에 기초하여 그 이유를 설명해 보시오.

2. 치료 과정에서 준수행동(adherence)이란 무엇을 말하며,
   치료과정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해 보시오.

3. 당뇨병, 류마티스 관절염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심리학적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초점을 두어야 할 심리학적 변인들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보시오.

4.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절제된 음주행동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한다.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목표 그리고 포함되어야 할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해 보시오.

5. Biofeedback기법의 구체적인 과정 및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건강관련 혹은 질병 행동의 예를 제시해 보시오.

6. 건강심리학자들이, 질병자체가 아니라, 질병행동을 혹은 통증 자체가 아니라
   통증행동을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건강심리학자들이 이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해 보시오.

posted by Saruman
2005년 1학기 지각심리학 수업 자료 중 일부

정찬섭 교수님이 기업인들을 상대로도 사용하셨던 ppt인 '지각의 상대성 원리 및 그 응용 가능성'과 연세대학교 시각연구실에서 2002년에 만든 프로그램 'YonseiImage 2.0'.


posted by Saruman
2005년 1학기 국어정보학 숙제 모음 및 수업 자료


posted by Saruman